"살거 없어 마실 나온 척" 강유미 '현백코어' 풍자에…"이수지 패딩 꼴 날라" 업계 긴장
강유미가 백화점 나들이 척하는 사람들 풍자함.
업계에서 긴장하는 분위기라네.
뼈 때리네.
나도 가끔 저러는데 찔림.
다들 백화점 갈 때 옷 신경 씀?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30n29079?mid=n0100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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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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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2:25
인정ㅋㅋ 저도 가끔
너무 힙하게 입은 사람들 보이면 괜히 위축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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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7:32
ㄹㅇ 공감ㅋㅋ 저도 가끔 그런 분들 마주치면
갑자기 내 옷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그냥 빨리 나가고 싶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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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9:08
ㄹㅇ 뭔 느낌인지 알 것 같음ㅋㅋ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그냥 구경만 하다가 나오게 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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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3:23
난 오히려 집 앞 슈퍼 가듯 추리닝 입고 가는데 가끔 매장 직원분들 눈빛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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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5:26
현백코어 ㅋㅋㅋ 단어 선정 진짜 찰지네
난 그냥 무난하게 입는데 가끔 거울 보면
내가 너무 밋밋한 것 같아서 현타 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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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6:05
난 그냥 적당히 꾸미고 가는데
사실 옷보다 가방이나 신발에 힘 빡 줌ㅋㅋ 그게 국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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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21
ㄹㅇㅋㅋ 가방 하나로 분위기 확 바뀌는 느낌이라
저도 신발에 제일 신경 쓰는 편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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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24
난 그냥 에어컨 쐬러 가는 거라 얇게 입고 가는데
가끔 너무 껴입은 사람들 보면 진짜 작정하고 온 것 같아서 신기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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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52
난 그냥 무심하게 툭 걸친 척하는데 사실 그거 정하느라 한 시간 걸림ㅋㅋ
꾸안꾸가 제일 어려운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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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난 그냥 편하게 가는데 가끔 옷 잘 입은 사람들 보면 기죽어서 쇼핑 못 하겠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