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15:22 이 대통령 공유 ‘펨코 글’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은 2.8%뿐
다문화 가족의 산후조리원 이용률이 2.8퍼센트 정도로 매우 낮다는 내용의 기사예요. 많은 분이 비용 부담이나 정보 부족 때문에 이용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아이를 낳고 몸조리하는 게 정말 중요한데 이런 현실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혹시 낯선 환경이나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선뜻 이용하기 어려우셨던 건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더 많아져야 할 것 같아요.
모두가 평등하게 축복 속에서 아이를 맞이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다문화 가족분들이 실제로 어떤 부분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느끼고 계신 걸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9992?iid=1617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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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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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23
맞아요. 특히 산후조리원은 세세하게 물어볼 게 많은데 말 안 통하면 진짜 막막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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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29
근데 현실적으로 조리원이 통역까지 다 하긴 힘들 것 같고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해주는 게 빠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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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56
비용 문제도 진짜 클 것 같음.
바우처 지원금 같은 게 더 확대돼야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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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58
문화 차이도 있을 것 같네요. 나라마다 산후조리 방식이 다 다른데 한국식 조리원 시스템이 낯설어서 꺼려지는 경우도 있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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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7:30
그거 진짜 그럴듯하네요.
나라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를 텐데 한국식으로만 다 맞추라고 하면 좀 부담스러울 듯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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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2:21
주변 시선이나 눈치 보이는 것도 한몫할 것 같네요.
요즘 세상이라도 괜히 튀거나 차별받을까봐
조심스러워서 안 가는 경우도 있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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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8:35
ㄹㅇ 그게 제일 무서울 듯함 ㄷㄷ 겉으로는 친절해도 은근히 배척하는 분위기 있으면 진짜 멘탈 털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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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3:35
그나저나 정보 접근성 자체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음
다문화 센터 같은 곳에서 조리원 리스트나 이용 팁 같은 걸
가이드북으로 만들어 배포하면 좀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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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4:43
사실 조리원 안에서 다른 산모들이랑 커뮤니티 형성되는 게 큰데 거기서 소외감 느끼면 멘탈 나갈 것 같음. 정서적인 케어 부분도 같이 고민해봐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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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0:05
ㄹㅇ 그거 진짜 클 것 같네요.
안 그래도 산후우울증 오기 쉬운 시기인데 거기서까지 겉돌면 진짜 힘들 듯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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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6:30
맞아요. 그리고 친정엄마 도움 못 받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 빈자리를 채워줄 시스템이 진짜 부족한 듯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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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6:57
근본적으로 예약 시스템 자체가 너무 치열한데
정보 느린 분들은 신청 타이밍조차 못 잡는 게 클 듯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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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22:11
그나저나 남편분들이 중간에서 얼마나 고생할지도 생각나네요 ㄷㄷ
통역에 예약에 챙겨줄 게 한두 개가 아닐 듯함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언어 장벽 때문에 예약부터 상담까지 다 힘들 것 같네요.
통역 서비스 같은 게 조리원에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