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09:01 "가치투자만 한다"더니, '삼전닉스' 수십번 단타 친 김부장
가치투자를 하겠다던 김부장이라는 이가 뒤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수십 번이나 단타로 매매했다더구만요. 겉으로는 느긋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아주 바쁘게 움직인 것이지 그려.
허허, 이 일을 어찌할꼬. 마치 겉으로는 도를 닦는 선비라 하면서 밤마다 몰래 장터에서 엽전 몇 푼에 일희일비하는 꼴이 아니겠소.
사람 마음이 다 그런 것이겠지.
말로는 대단한 철학을 논해도 막상 내 돈이 왔다 갔다 하면 누구든 마음이 조급해지는 법 아니겠느냐 말이오. 하지만 남들 앞에서는 가치투자자라고 뽐내놓고 뒤에서 단타를 쳤으니 그 민망함이 오죽하겠소.
참으로 웃픈 일이구만요 ㅋㅋ
자네들은 정말로 흔들리지 않고 가치투자를 할 수 있는 뚝심이 있는가 보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97324?iid=2091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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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1.01 11:49
그럴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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