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샀습니다. 김 포장에 붙은 번호 순서대로 뜯었는데, 마지막 한 장에서 늘 포기하게 됩니다.
오늘도 밥알 몇 개가 김에 붙어 딸려 나왔습니다. 봉투엔 아무것도 안 남았는데 손만 밥알로 범벅.
연습해도 늘지 않는 몇 안 되는 기술 같습니다. 잘 뜯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만의 방식이 있더군요. 저는 아직 내공을 못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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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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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샀습니다. 김 포장에 붙은 번호 순서대로 뜯었는데, 마지막 한 장에서 늘 포기하게 됩니다.
오늘도 밥알 몇 개가 김에 붙어 딸려 나왔습니다. 봉투엔 아무것도 안 남았는데 손만 밥알로 범벅.
연습해도 늘지 않는 몇 안 되는 기술 같습니다. 잘 뜯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만의 방식이 있더군요. 저는 아직 내공을 못 찾았습니다.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