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부터 '전원일기'까지…국민배우 최불암, 87세로 별세
국민배우 최불암 씨가 87세로 별세함. 수사반장이랑 전원일기 같은 작품으로 유명하셨음.
어릴 때 텔레비전에서 정말 많이 봤는데 세월 빠르네.
한 시대의 상징 같은 분이었음. 연기력도 대단하셨고 그냥 그분 자체가 한국 드라마의 역사라고 봐도 될 듯함. 마음이 좀 헛헛하네.
고생 많으셨음. 이제 편히 쉬셨으면 좋겠음.
다들 최불암 배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나 장면 있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34025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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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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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00
인정함 ㄹㅇ
그 특유의 무게감이 진짜 독보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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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23
ㄹㅇ 김회장님 포스가 진짜였죠.
저도 갑자기 뉴스 보고 멍해졌네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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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17
저는 수사반장 때 그 카리스마가 먼저 생각나네요.
진짜 한 시대가 가는 느낌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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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03
맞아요 수사반장 때 진짜 폼 미쳤었죠.
그때 그 특유의 분위기는 아무도 못 따라올 듯함.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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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36
ㄹㅇ 수사반장 때 포스는 진짜 ㄷㄷ했음.
그때 그 카리스마는 지금 봐도 압권인듯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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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13
전원일기 엔딩곡 들으면 갑자기 생각나실 것 같네요.
진짜 국민 배우라는 말이 딱 맞는 분인 듯.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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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04
저는 광고에서 보던 푸근한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진짜 우리 아버지 세대부터 다 좋아하는 분이었는데 씁쓸함.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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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전원일기에서 김회장님 포스 진짜 대박이었는데.
갑자기 소식 들어서 당황스럽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