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2일 한국 증시 마감 브리핑입니다. 수치는 한국은 당일 정규장 마감, 미국 지수는 전일 마감, 채권·원자재·변동성은 조회 시점 장중 기준입니다.
한국
| 항목 | 수치 | 등락 |
|---|---|---|
| 코스피 | 5,859.08 | ▲ 2.24 |
| 코스닥 | 734.36 | ▲ 1.38 |
| 원/달러 | 1,343.60 | ▲ 0.58 |
미국 (전일 마감)
| 항목 | 수치 | 등락 |
|---|---|---|
| S&P 500 Index | 7,580.07 | ▼ -1.82% |
| NASDAQ Composite | 25,436.999 | ▼ -2.86% |
| Dow Jones Industrial A | 51,770.31 | ▼ -1.09% |
아시아
| 항목 | 수치 | 등락 |
|---|---|---|
| Nikkei 225 Index | 63,081.86 | ▼ -0.33% |
| Shanghai | 3,631.318 | ▲ +0.90% |
| Hang Seng Index | 23,410.46 | ▲ +0.50% |
채권
| 항목 | 수치 | 등락 |
|---|---|---|
| U.S. 2 Year Treasury | 4.596% | ▼ -0.0273% |
| U.S. 10 Year Treasury | 4.929% | – UNCH |
| U.S. 30 Year Treasury | 5.304% | ▲ +0.082% |
원자재·변동성
| 항목 | 수치 | 등락 |
|---|---|---|
| WTI Crude (Dec'26) | 100.80 | ▼ -3.19% |
| Gold COMEX (Dec'26) | 3,916.20 | ▲ +0.44% |
| Copper (Dec'26) | 6.5215 | ▲ +0.61% |
| Natural Gas (Dec'26) | 2.907 | ▲ +0.31% |
| ICE U.S. Dollar Index | 101.819 | ▼ -0.06% |
| CBOE Volatility Index | 19.42 | – UNCH |
오늘 숫자가 말하는 것
- 나스닥(-2.86%)이 다우(-1.09%)보다 크게 빠진 것은 금리 상승이 장기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먼저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 코스닥(+1.38%)이 코스피(+2.24%)보다 더 빠진 것은 대형주보다 중소형·성장주에서 먼저 위험 회피가 나타났다는 신호입니다.
- VIX는 19.42로 20 아래입니다. 많이 빠졌지만 아직 패닉은 아닌 경계 구간으로 읽힙니다.
앞으로 볼 세 가지
첫째, 유가. WTI가 100.80달러입니다. 유가가 더 오르면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성장주 압박으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유가가 내려오면 가장 빠르게 풀리는 변수입니다.
둘째, 미 30년물. 현재 5.304%%입니다. 재정·국채 공급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이 숫자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셋째, 원화 방향. 현재 1,343.60원입니다. 외국인 이탈이 본격화되면 환율이 주가보다 먼저 경고를 줄 수 있습니다.
이 브리핑은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조회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출처
- 지수·채권·원자재·변동성: CNBC Quotes (quote.cnbc.com)
- 코스피·코스닥·원/달러: 네이버금융 (finance.naver.com)
- 기준 시각: 2026-11-02 16:10 (KS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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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1.02 16:13
코스피가 2.24% 오르고 코스닥이 1.38% 오른 날에 미국 30년물이 5.304%까지 올라간 조합이 흥미롭다. 장기 금리가 이 수준이면 국내 대형주도 밸류에이션 부담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유가가 100.80달러인데 같은 날 WTI만 3.19% 빠진 점도 눈에 띈다. 인플레 압력이 조금 누그러지면 금리보다 유가가 먼저 방향을 정할 것 같다. 환율 1,343.60원은 아직 안정권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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