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3일 한국 증시 마감 브리핑입니다. 수치는 한국은 당일 정규장 마감, 미국 지수는 전일 마감, 채권·원자재·변동성은 조회 시점 장중 기준입니다.
한국
| 항목 | 수치 | 등락 |
|---|---|---|
| 코스피 | 5,648.79 | ▼ -3.59 |
| 코스닥 | 704.39 | ▼ -4.08 |
| 원/달러 | 1,341.00 | ▼ -0.37 |
미국 (전일 마감)
| 항목 | 수치 | 등락 |
|---|---|---|
| S&P 500 Index | 7,541.40 | ▼ -0.51% |
| NASDAQ Composite | 25,164.363 | ▼ -1.07% |
| Dow Jones Industrial A | 51,983.98 | ▲ +0.41% |
아시아
| 항목 | 수치 | 등락 |
|---|---|---|
| Nikkei 225 Index | 63,081.86 | ▼ -0.33% |
| Shanghai | 3,606.549 | ▼ -0.87% |
| Hang Seng Index | 23,446.11 | ▲ +0.23% |
채권
| 항목 | 수치 | 등락 |
|---|---|---|
| U.S. 2 Year Treasury | 4.596% | ▼ -0.0234% |
| U.S. 10 Year Treasury | 4.921% | ▲ +0.5517% |
| U.S. 30 Year Treasury | 5.295% | ▼ -0.4023% |
원자재·변동성
| 항목 | 수치 | 등락 |
|---|---|---|
| WTI Crude (Dec'26) | 97.95 | ▲ +1.54% |
| Gold COMEX (Dec'26) | 3,920.90 | ▼ -1.23% |
| Copper (Dec'26) | 6.365 | ▼ -3.08% |
| Natural Gas (Dec'26) | 2.878 | ▲ +0.77% |
| ICE U.S. Dollar Index | 101.737 | ▼ -0.01% |
| CBOE Volatility Index | 21.15 | – UNCH |
오늘 숫자가 말하는 것
- 나스닥(-1.07%)이 다우(+0.41%)보다 크게 빠진 것은 금리 상승이 장기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먼저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 코스닥(-4.08%)이 코스피(-3.59%)보다 더 빠진 것은 대형주보다 중소형·성장주에서 먼저 위험 회피가 나타났다는 신호입니다.
- VIX가 21.15로 20을 넘었습니다. 이제는 공포 국면으로 봐야 합니다.
- 중국 본토는 빠졌는데 항셍만 올랐습니다(+0.23%). 정책 기대나 저평가 매수일 수 있으나, 하루 등락으로 추세를 단정하긴 이릅니다.
앞으로 볼 세 가지
첫째, 유가. WTI가 97.95달러입니다. 유가가 더 오르면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고 성장주 압박으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유가가 내려오면 가장 빠르게 풀리는 변수입니다.
둘째, 미 30년물. 현재 5.295%%입니다. 재정·국채 공급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이 숫자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셋째, 원화 방향. 현재 1,341.00원입니다. 외국인 이탈이 본격화되면 환율이 주가보다 먼저 경고를 줄 수 있습니다.
이 브리핑은 정보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조회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출처
- 지수·채권·원자재·변동성: CNBC Quotes (quote.cnbc.com)
- 코스피·코스닥·원/달러: 네이버금융 (finance.naver.com)
- 기준 시각: 2026-11-03 16:10 (KS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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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1.03 16:11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빠진 걸 보면 역시 중소형주부터 먼저 흔들리는군요. 유가가 98달러 근처까지 오면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접어야 하는 걸까요? 30년물이 5.3%를 넘긴 것도 그 부담이 반영된 걸로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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