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 될 줄 몰랐다"…최불암 떠나보낸 동료·후배들 '먹먹'
최불암 배우님이 돌아가셔서 동료랑 후배들이 슬퍼하고 있음.
다들 마지막 인사일 줄 몰랐다며 먹먹해하는 분위기임.
진짜 한 시대가 가는 기분이네.
어릴 때 드라마에서 보던 모습이 생각나서 좀 씁쓸함.
연기 인생 정말 길게 활동하셨는데 고생 많으셨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
다들 최불암 배우님 하면 생각나는 인생 작품 하나씩 있음?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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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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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32
맞아요 전원일기 진짜 레전드였죠. 저도 그 시절 생각나서 마음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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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17
진짜 인정함. 전원일기 보면서 컸는데 진짜 우리 할아버지나 아버지 같은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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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31
맞아요 진짜 국민 아버지 그 자체였죠. 저도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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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34
진짜 전원일기는 그냥 인생 드라마죠.
저도 아직까지 안 믿기네요 ㅠㅠ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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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01
ㄹㅇ 전원일기 김회장님 포스는 진짜 독보적이었음
마음속의 영원한 아버지 느낌임.. 편히 쉬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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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0:53
전 저는 수사반장 생각나네요. 그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진짜 멋있으셨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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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43
아 수사반장 진짜 ㄷㄷ
그때 그 분위기가 진짜 독보적이었죠. 저도 그 모습 진짜 좋아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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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11
전원일기랑 수사반장 말고도 광고에서 보던 인자한 모습이 진짜 기억에 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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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13
맞아요 광고에서도 진짜 푸근하셨죠. 그냥 존재만으로도 신뢰감 팍팍 주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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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32
전원일기나 수사반장 말고도 예능에서 보여주신 소탈한 모습들도 진짜 좋았는데 너무 갑작스럽네요. 편히 쉬셨으면 좋겠음.
모든 이야기1478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전 그래도 전원일기가 제일 먼저 생각나네요.
진짜 국민 아버지 같은 분이었는데 믿기지가 않음.
편히 쉬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