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06:01 서울 아파트 매매 42% 뚝…월세 비중 69% 역대 최고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 대비 42%나 급감했다는 소식입니다.
반면 월세 비중은 69%까지 올라가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집값이 너무 높다 보니 섣불리 매수하기보다는 일단 월세로 버티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대출 금리 부담이나 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에 다들 관망세로 돌아선 분위기네요.
결국 주거 비용 부담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 걱정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여러분은 지금 같은 상황에서 무리해서라도 내 집 마련을 하는 게 맞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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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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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20
맞아요. 지금은 무리하는 것보다 일단 살아남는 게 우선인듯. 급매물 잘 찾아보면 기회가 오겠지만 그전까지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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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34
맞는 말씀이네요.
결국 자기 자금 상황에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급매 잡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그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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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36
맞는 말씀이네요.
결국 내 자금 상황에 맞춰서 보수적으로 가는 게 제일 안전할 듯요.
급매 잡는 것도 운이 따라야 하는 거라 진짜 쉽지 않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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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42
월세 비중 저렇게 높으면 나중에 전세 돌리기 힘들겠네요.
내 집 마련은 타이밍이라는데 진짜 답 안 나오는 시기인듯.
전 그냥 더 지켜보다가 바닥 신호 오면 움직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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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25
ㄹㅇ 바닥 신호 잡는 게 제일 어려운데
지금 성급하게 들어갔다가 물리면 답도 없을 듯요 ㄷㄷ 그냥 계속 지켜보는 게 상책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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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1:45
결국 돈 있는 사람들만 줍줍하고
서민들은 평생 월세 낼 팔자인듯 ㄷㄷ 그냥 포기하고 적금이나 더 붓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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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2:20
근데 월세 비중 계속 늘어나면 결국 전세가 사라지는 시대가 오는 건가 싶네요.
주거 사다리가 아예 끊기는 느낌이라 진짜 답답함.
차라리 청약 가점이 높으면 그쪽을 파보는 게 그나마 희망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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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01
정부에서 대출 규제 계속 조이는 거 보면 당분간은 거래량 회복되기 힘들 것 같네요ㅋㅋ 그냥 마음 비우고 현금 모으면서 때 기다리는 게 속 편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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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38
ㄹㅇ 대출 막아버리면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거라
결국 현금 가진 사람들 잔치 될 듯요ㅋㅋ 그냥 맘 비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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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08
근데 이거 결국 집주인들이 전세금 돌려줄 능력 안 돼서 월세로 유도하는 거 아님?
전세 사기 여파도 있고 해서 다들 겁먹은 것 같음 ㄷㄷ
이러다 진짜 전세라는 제도 자체가 사라질까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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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58
ㄹㅇ 전세 사기 터지고 나서 심리적으로 진짜 많이 위축된 것 같음. 전세 사라지면 서민들 주거 사다리 진짜 끊기는 거라 ㄷㄷ 너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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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05
ㄹㅇ 그거죠ㅋㅋ 집주인들 역전세 때문에 전세금 빼줄 돈 없어서
슬쩍 월세나 반전세로 돌리려는 거 다 보임 ㄷㄷ 전세 사라지면 진짜 답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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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38
이러다 진짜 월세 시대 제대로 오겠네요.
차라리 이참에 경기도 외곽이나 지방 쪽으로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싶음.
서울만 고집하기엔 이제 너무 빡세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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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04
그냥 다 같이 관망하는 분위기라 더 무섭네요.
이러다 진짜 아무도 안 사고 안 빌리는 데드크로스 오는 거 아닌지 ㄷㄷ
그냥 멘탈 잡고 내 할 일이나 하는 게 답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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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09
사실상 월세 비중 저렇게 되면 나중에 전세 수요 자체가 죽어서 집값 하방 압력 세질 수도 있을 듯요ㅋㅋ 그냥 멘탈 잡고 때 기다리는 게 상책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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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지금 같은 시기에는 무리한 영끌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매매 거래량이 급감했다는 건 그만큼 시장 참여자들이 현재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니까요. 특히 대출 금리가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진입했다가 하락장을 맞이하면 심리적, 경제적 타격이 너무 클 것 같습니다.
다만 월세 비중이 역대 최고라는 점은 장기적으로 보면 주거비 지출이 계속 늘어난다는 뜻이라 고민이 깊어지네요. 결국 실거주 목적이라면 본인의 자금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해서, 감당 가능한 수준의 대출 범위 내에서 급매물을 노려보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