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 죽었는데 '덤덤', 빈소에도 20분만...아빠가 '살인범'이었다[뉴스속오늘]
제 손으로 처자식을 해친 아비가 있었다더군.
빈소에 와서도 고작 이십 분만 머물고 덤덤하게 행동했다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
결국 그 아비가 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야.
허허,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구먼.
마치 겉은 멀쩡한데 속은 다 썩어버린 고목나무 같은 인간이구먼 그려.
천륜을 저버린 죄가 어찌 가볍겠는가.
법의 심판을 엄히 받아야 할 것이야.
대체 어떤 마음을 가져야 가족에게 그런 짓을 저지르고도 덤덤할 수 있는 것인가?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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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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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28
진짜 세상 무섭네요.
제발 평생 감옥에서 썩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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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14
ㄹㅇ 감형 없이 무기징역 때려야 됨
진짜 생각할수록 끔찍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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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03
빈소에서 20분 만에 나간 게 진짜 소름이네요. 사람이 어떻게 저러는지 상상조차 안 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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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35
그니까요 ㄷㄷ 알리바이 만들려고 잠깐 들른 거 생각하면 진짜 소름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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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30
가면 쓰고 살았을 생각하니 진짜 역겹네요. 어떻게 저런 괴물이 사람 탈을 쓰고 가족인 척 했는지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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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15
진짜 소름 돋네요. 옆에서 본 사람들은 배신감 장난 아닐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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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44
주변 사람들은 그동안 저 인간이 좋은 사람인 줄 알았을 거 아냐. 그게 제일 소름 돋는 포인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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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진짜 소름 돋네요 ㄷㄷ 사이코패스 아니면 어떻게 저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