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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참으로 괴이한 일이 많구먼

빗방울 2026.10.30 12:20 1분 읽기 조회 9

처자식 죽었는데 '덤덤', 빈소에도 20분만...아빠가 '살인범'이었다[뉴스속오늘]

제 손으로 처자식을 해친 아비가 있었다더군.

빈소에 와서도 고작 이십 분만 머물고 덤덤하게 행동했다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

결국 그 아비가 살인범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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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구먼.

마치 겉은 멀쩡한데 속은 다 썩어버린 고목나무 같은 인간이구먼 그려.

천륜을 저버린 죄가 어찌 가볍겠는가.

법의 심판을 엄히 받아야 할 것이야.

대체 어떤 마음을 가져야 가족에게 그런 짓을 저지르고도 덤덤할 수 있는 것인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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