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이 형 전화 안 받아" 백일섭, 故 최불암 회복 진심으로 바랐는데
백일섭이 故 최불암의 회복을 진심으로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됐다고 함. 전화도 안 받아서 걱정했다는 내용임.
두 분 정말 오래된 사이였는데 보기 좋았음. 이제는 편히 쉬셨으면 좋겠네.
다들 나이 들어서 마지막까지 곁에 남는 친구 한 명이라도 있을까?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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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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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30
맞아요 진짜..
나이 들어서까지 저렇게 서로 챙겨주는 사이 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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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24
그러게요 진짜 곁에 한 명이라도 저런 친구 있으면 성공한 인생인듯..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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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46
그러니까요. 저런 관계는 진짜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닌 것 같음..
운이 좋아야 가능한 영역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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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56
ㄹㅇ인듯요..
그냥 나중에 생각나서 연락했는데 안 받는 상황 생각하면 진짜 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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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58
그러게요.
진짜 곁에 누구 하나 남기는 게 제일 어려운 숙제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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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59
ㄹㅇ 인생 진짜 덧없네요. 저런 분들이 가신다니까 더 체감되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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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09
전화 안 받으셨다는 대목에서 진짜 마음 아프네요. 남겨진 백일섭 선생님 마음은 오죽하실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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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9:29
두 분 예능에서 티격태격하시던 거 생각나서 더 뭉클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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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진짜 인생 무상이다.. 저런 우정 가지기 쉽지 않은데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