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석유’ 제친 ‘K 반도체’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액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수출액보다 많아졌다는 소식이에요.
그만큼 우리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뜻인 것 같아요.
성과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너무 반도체 하나에만 의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 걱정되네요.
혹시라도 나중에 반도체 경기가 안 좋아지면 우리 경제가 너무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까요.
기쁜 소식이지만 조금은 조심스러운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다른 나라들처럼 우리도 반도체 말고 또 어떤 분야를 키워야 마음 편히 웃을 수 있을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3/0004006731?cid=1014867&type=series
댓글6
-
행복한하루
2026.10.30 09:02
-
빗방울
2026.10.30 11:25
진짜 공감함ㅋㅋ 특히 소프트웨어 쪽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아서
그쪽이 터져줘야 진짜 안정적일 듯요ㄷㄷ
-
빗방울
2026.10.30 14:14
ㄹㅇ 공감함ㅋㅋ 특히 콘텐츠 쪽은 이미 가능성 보여줬으니까 이걸로 수익 모델만 더 잘 짜면 진짜 든든할 듯요ㄷㄷ
-
빗방울
2026.10.30 11:26
근데 요즘은 방산 쪽도 분위기 좋지 않나요? K-방산이 제대로 자리 잡아서 반도체 짐 좀 나눠 들어줬으면 좋겠네요ㅋㅋ
-
빗방울
2026.10.30 13:26
원전 수출 쪽도 다시 힘 실리면 좋을 것 같네요.
에너지 쪽에서 확실한 먹거리 하나 더 생기면 진짜 든든할 듯ㅋㅋ
-
빗방울
2026.10.30 15:00
근데 결국 이 모든 게 AI랑 연결되는 거라
하드웨어든 소프트웨어든 AI 생태계 자체를 우리가 꽉 잡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ㅋㅋ
모든 이야기1489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맞아요. 성과는 정말 대단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품목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으면 리스크가 클 수밖에 없죠. 반도체 사이클에 따라 국가 경제 전체가 출렁이는 모습을 몇 번 봤기에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바이오나 이차전지,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들이 반도체만큼의 경쟁력을 갖춰야 할 것 같아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서비스나 콘텐츠 산업 쪽에서도 세계적인 킬러 콘텐츠가 더 많이 나와서 수출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