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 속 '480억 서울시 땅' 정태수 상속인 품으로..재건축 변수
서울시가 소유했던 은마아파트 내 부지가 원소유주 상속인에게 반환됐는데, 그 가치가 480억 원에 달한다는 내용임.
이 땅이 재건축 사업 부지에 포함되어 있어 향후 토지 소유권 분쟁이나 보상금 문제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거지.
안 그래도 갈등 많은 은마인데 여기에 480억짜리 알박기 수준의 변수가 추가된 셈임.
결국 사업 속도는 더 늦어질 수밖에 없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조합원들이 떠안게 될 구조인데 참 효율적이네.
이 정도 규모의 땅 소유권이 바뀌었는데 과연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긴 한 건가?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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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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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1:03
ㄹㅇㅋㅋ 이쯤 되면 그냥 재건축 하지 말라는 계시 아니냐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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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1:10
진짜 이 정도면 그냥 놔두라는 수준 아님ㅋㅋ
이쯤 되면 웬만한 정성으론 해결 안 될 것 같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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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02
진짜 이 정도면 저주 수준 아니냐ㅋㅋ
이쯤 되면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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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1:36
상속인이 갑자기 나타나서 480억 챙겨가는 게 진짜 킬포네ㅋㅋ
이거 보상금 협의하다가 또 몇 년 흘러갈 각인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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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거의 운명 수준 아니냐ㅋㅋ
진짜 웬만한 악재는 다 모이는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