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 시대를 함께한 배우 최불암, 이제는 기억으로
최불암 선생님이 이제는 기억 속으로 떠나신다고 함. 한 시대를 씹어드셨던 레전드의 마지막 인사라고 보면 됨.
이분 없는 한국 드라마는 팥 없는 찐빵이고 단무지 없는 짜장면임.
솔직히 우리 집 족보에 없는 분인데 그냥 우리 집 큰할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살았음. 이 정도면 국가 공인 할아버지 자격증 1급 따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ㄷㄷ
가슴 한구석이 뻥 뚫린 기분임.
솔직히 최불암 선생님 하면 전원일기 말고 다른 거 바로 생각나는 사람 있음?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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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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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06
인정함ㅋㅋ
그 허허허 웃으시던 거 진짜 시그니처였는데
이제 진짜 한 시대가 가는 느낌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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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5:47
내 생각엔 전원일기가 진짜 끝판왕인 듯ㅋㅋ 이분 은퇴하면 이제 진짜 추억 돋는 드라마들 다 사라지는 느낌이라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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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40
내 생각엔 전원일기 말고도 예전 코믹한 역할 하셨던 거 생각나는데ㅋㅋ 진짜 한국인의 정서 그 자체였던 분인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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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8:26
맞음ㅋㅋ 그 시절 특유의 코믹한 연기가 진짜 찰졌는데
진짜 국민 할아버지라는 말이 딱인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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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53
와 진짜 뻥 뚫린 기분이라는 말 공감됨ㅋㅋ
이제 TV에서 그 인자한 모습 못 본다는 게 제일 아쉽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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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9:17
근데 전원일기 말고도 예전 광고나 예능에서 보여준 모습들도 진짜 레전드였는데ㅋㅋ
이제 진짜 찐으로 전설이 되시는 거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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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43
나만 그런가? 왠지 모르게 마음이 짠하네ㅋㅋ
그동안 고생 많으셨으니 이제는 편하게 쉬셨으면 좋겠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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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아 진짜 세대교체 체감 확 되네
그 특유의 웃음소리 이제 어디서 들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