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끔찍하다" 잡스 반대했는데…애플, 결국 터치 맥북 내놨다
애플이 잡스의 철학을 뒤집고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첫 맥북 프로(14, 16인치)를 공개했음. 탠덤 OLED 기반의 'PROLED XDR'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국내 가격은 479만원부터 시작함.
[기업 분석] 애플
애플은 아이폰, 맥, 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글로벌 IT 기업임.
아이폰 매출 비중이 여전히 높지만, 최근 맥(Mac)의 글로벌 PC 시장 점유율이 8%대(2025년 1분기 기준)로 상승하며 성장세를 보이는 중임.
그동안 터치 맥북을 반대해왔던 기조를 꺾은 게 상당히 흥미로움.
고가의 탠덤 OLED와 터치 기능을 넣어 하드웨어 단가를 높이려는 전략인가 궁금하네.
단순히 기능 추가인지, 아니면 새로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려는 포석인지 신기함.
결국 PC 시장의 성장 정체를 돌파하기 위한 '초고가 프리미엄 전략'의 일환이 아닐까 싶음.
[체크할 점]
- macOS 27의 터치 인터페이스가 실제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편리하게 다가갈지 궁금함.
- 479만원이라는 높은 시작 가격이 실제 판매량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함.
- 터치 기능이 탑재된 맥북이 기존 아이패드 프로의 수요를 갉아먹는 '자기 잠식'이 일어날지 우려됨.
[내 생각]
잡스가 알았다면 정말 끔찍해했을 변화지만, 시장의 흐름은 결국 이쪽으로 가나 봄. 너무 비싸서 일반인은 엄두도 못 낼 가격이라는 게 함정임 ㅋㅋ.
[질문]
여러분은 맥북에 터치 기능이 들어간다면 정말 유용하게 쓰실 것 같나요?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1029n03719?mid=n0600
※ 공개 정보를 정리한 글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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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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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37
ㄹㅇ 지문 묻으면 닦는 게 더 일일 듯ㅋㅋ
그냥 트랙패드로 다 해결되는 게 맥북 감성인데 굳이 왜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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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0:13
ㄹㅇㅋㅋ
매번 닦으면서 쓸 자신 없음.
그냥 지금 트랙패드만으로도 충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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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11
가격 479만원 실화냐ㅋㅋ
이 정도면 그냥 아이패드 프로 사고 맥북 따로 사는 게 이득일듯.
내 생각엔 전형적인 가격 뻥튀기 전략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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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07:30
내 생각엔 아이패드랑 포지션 겹쳐서 결국 하나는 버려질 것 같음ㅋㅋ 근데 탠덤 OLED면 화질은 진짜 미쳤을 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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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06
터치 되면 영상 편집할 때 컷 편집이나 타임라인 조절하기는 진짜 편할 것 같음.
근데 479만원이면 그냥 렌탈해서 써야 하는 수준 아니냐ㅋㅋ
내 생각엔 전문가용 툴 업데이트 얼마나 해주느냐가 관건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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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1 11:13
화면 닦느라 정신없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엔 그냥 마우스 쓰는 게 제일 편할 듯함ㅋㅋ
모든 이야기1455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터치 되면 편하긴 하겠지만 화면에 지문 잔뜩 묻을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킹받네요ㅋㅋ 그냥 트랙패드나 더 좋게 만들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