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부터 동전 던지기 같은 거 할 때 앞면이 계속 나오면 다음엔 뒷면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그냥 기분 탓이지 수학적으로는 매번 독립 시행(앞의 결과가 뒤에 영향을 안 주는 것)이라 확률이 똑같다고 하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앞면만 10번 나왔을 때 11번째까지 앞면이 나올 확률은 진짜 낮을 것 같거든요.
결국 전체적인 비율을 맞추려는 성질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가 싶네요.
앞면이 계속 나왔다고 해서 다음번에 뒷면이 나올 확률이 아주 조금이라도 올라가는 경우는 진짜 없는 건가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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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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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06
ㄹㅇㅋㅋ 그냥 운 없으면 앞면만 20번 나올 수도 있는 게 확률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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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55
ㄹㅇㅋㅋ
그냥 운빨 좆망겜인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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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44
그거 확률의 법칙이라고
전체 횟수가 엄청나게 많아져야 비율이 맞는 거지, 11번째 한 번으로 맞추는 건 아닐걸요ㅋㅋ 그냥 50%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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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09
근데 만약 앞면만 10번 연속으로 나오면
동전 자체가 앞면 나오게 설계된 가짜일 가능성이 더 높은 거 아님?ㅋㅋ
내 생각엔 차라리 그게 더 현실적일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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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29
이거 갬블러들이 제일 많이 낚이는 포인트임ㅋㅋ 내 생각엔 그냥 뇌가 패턴을 찾으려고 억지로 끼워 맞추는 거인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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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30
맞음ㅋㅋ 뇌가 괜히 희망회로 돌리는 거임
그렇게 생각하다가 다 털리는 거지ㅋㅋ
모든 이야기1454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이거 ㄹㅇ 뇌가 착각하는 거임
내 생각엔 그냥 운이 없는 거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