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표 제출”…의료계 “응급실 압수수색 원칙적 제한해야”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님이 사표를 내셨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의료계에서는 응급실에 대한 압수수색 같은 조치들이 너무 과해서 의료진들이 위축되는 것 아니냐며 우려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요즘 소아과 가기 힘들다는 말 정말 많이 들리는데 이런 일까지 생기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정말 힘든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보시던 분일 텐데 어떤 마음으로 그런 결정을 하셨을지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혹시 이런 상황들이 계속되어서 정말 급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어지는 건 아닐까요. 모두가 예민한 시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 치료만큼은 최우선으로 지켜졌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ㅠㅠ
만약에 정말 소아 응급실 찾기가 지금보다 더 힘들어지면 저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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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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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57
진짜 애들은 한순간인데 너무 불안하네요.
내 생각엔 비상약이라도 넉넉히 쟁여두는 게 그나마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제발 상황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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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19
맞아요 비상약은 기본이고
해열제 종류별로 쟁여놔야 마음 놓일 것 같네요 ㄷㄷ 진짜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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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03
맞아요 진짜 애들은 언제 아플지 몰라서 더 불안함요 ㄷㄷ
약도 약인데 근처에 24시간 하는 약국 어디 있는지 미리 체크해두는 게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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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35
진짜 막막하네요. 내 생각엔 응급실 가기 전에 미리 전화로 수용 가능한지 확인하는 앱이나 사이트 같은 거
제대로 알아둬야 할 듯함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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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22
진짜 막막하네요. 내 생각엔 평소에 다니는 소아과 원장님한테 정말 급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미리 가이드라도 물어봐 두는 게 도움 될 것 같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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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10
오 진짜 좋은 방법인듯요 ㄷㄷ 단골 병원 있으면 훨씬 든든할 것 같네요.
모든 이야기1488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진짜 갈 곳 없어지면 답도 없는데 너무 무섭네요. 내 생각엔 일단 집 근처에 야간 진료 하는 달빛어린이병원 리스트라도 미리 뽑아두는 게 최선일듯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