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닮은 신입 왔다" 좋아했더니…회사 발칵 뒤집힌 이유 [리멤버 오피스워]
박보검 닮은 신입이 들어와서 기대했는데 알고 보니 업무 능력이 엉망인 상황임. 결국 주변 사람들이 뒷수습하느라 고생하며 회사 분위기 엉망 됨.
얼굴이 다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낌. 처음엔 다들 좋아하겠지만 결국 일 못하면 미움받는 건 시간문제임.
업무 능력 부족한 신입 들어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게 맞음?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8484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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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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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32
ㄹㅇ 매뉴얼 줘도 못 알아먹으면 답 없는데 그땐 그냥 포기가 빠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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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40
이런 애들이 보통 사회생활 만렙이라 눈치껏 빠져나가는데 그게 더 빡침ㅋㅋ
내 생각엔 그냥 초반에 확실하게 선 긋고 업무 피드백 세게 주는 게 맞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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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45
ㄹㅇㅋㅋ 눈치껏 빠져나가는 거 보면 진짜 소름 돋음
초반에 안 잡으면 나중에 답도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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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09
근데 이런 경우에 윗사람들이 외모 때문에 좋게만 봐서 문제인 경우가 많음ㅋㅋ 그냥 객관적인 성과 지표로 평가해서 압박 주는 게 제일 빠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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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28
이런 애들 특이 처음엔 다들 예뻐해 줘서 자기가 진짜 잘하는 줄 알더라고요ㅋㅋ
내 생각엔 그냥 기대치를 아예 0으로 낮추고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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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9:59
이런 애들은 나중에 뻔뻔하게 다른 팀으로 옮기려 하거나 이직할 때 경력 부풀리기 쌉가능함ㅋㅋ 그냥 기록 다 남겨두는 게 나중에 뒷통수 안 맞는 길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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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24
이런 경우에 제일 빡치는 게 주변에서 "얼굴은 잘생겼는데 아쉽다" 이런 식으로 감싸주는 사람 꼭 있음ㅋㅋ
내 생각엔 그냥 업무 분장을 아주 작게 쪼개서 줘서 사고 칠 구멍을 아예 막는 게 최선인 듯요.
모든 이야기1488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얼굴값 못하는 게 제일 무섭지ㅋㅋ
내 생각엔 그냥 빨리 포기하고
업무 매뉴얼 빡세게 짜서 주는 게 답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