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사상 최대 실적에도 주가 하락…삼전 목표가 69만원 vs 27만원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이라는 역대급 실적을 냈음에도 주가는 하락함.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목표 주가가 27만 원부터 69만 원까지 극명하게 갈리는 상황임.
[기업 분석] 해당 기업
메모리 반도체와 스마트폰, 가전을 만드는 글로벌 테크 기업임.
이번 실적은 AI 열풍으로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폭증하며 DS 부문이 하드캐리한 셈.
반도체 영업이익률이 72%에 달하며 사실상 회사가 버는 돈의 99%가 반도체에서 나왔음.
하지만 스마트폰과 가전(DX) 부문은 원가 부담으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체질 개선이 시급한 상태임.
결국 'AI 반도체'라는 단일 엔진으로만 달리고 있다는 리스크가 부각된 격임.
[체크할 점]
- HBM3E 12단 및 HBM4의 엔비디아향 공급 물량 확대 속도.
- 남은 주주환원 재원(약 55조~75조 원)의 구체적인 집행 계획 발표 여부.
- DX(스마트폰, 가전) 부문의 적자 탈출 및 수익성 회복 가능성.
[내 생각]
실적 숫자는 괴물 같은데 시장은 주주환원 짠 것과 DX 부문 부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느낌임. 펀더멘털보다 수급과 심리 싸움으로 넘어간 단계라고 봄.
[질문]
영업이익 100조 시대에 주주환원 규모가 이 정도면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함?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9263
※ 공개 정보를 정리한 글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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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4:20
모든 이야기1488
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100조 벌어서 저 정도면 진짜 짠 거 맞음.
내 생각엔 배당 더 풀거나 자사주 소각 세게 안 하면 계속 이 모양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