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이 나오면 남의 집 안방 훔쳐보는 느낌 갖게 하자"... 수필서 드러난 연기 철학
최불암 할배가 수필서 냈는데 연기 철학이 그냥 남의 집 안방 훔쳐보는 느낌 주게 하는 거였다 함.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가 ㄹㅇ 고수의 영역인 듯함.
솔직히 요즘 연기자들 너무 과하게 연기하는 느낌인데 이런 게 진짜 짬바 아님?
그냥 툭 던지는 연기가 제일 어려운 건데 그걸 철학으로 가지고 있었다는 게 ㄷㄷ함.
역시 전설은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닌 듯함 ㄹㅇ
니들이 생각하는 연기 ㄹㅇ 자연스러운 배우 누구 있노?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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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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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04
조승우는 진짜 그냥 그 캐릭터 그 자체인 듯 ㅋㅋ
인정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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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47
ㄹㅇ 김혜수는 그냥 포스가 다함 ㅋㅋ
조승우는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 갈 때 많아서 소름 돋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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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6:53
인정함 ㅋㅋ
그분들은 그냥 화면에 나오는 순간 분위기부터 달라지는 느낌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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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7:36
난 개인적으로 송강호가 이런 느낌인듯 ㅋㅋ 그냥 옆집 아저씨 같은데 몰입감 미쳤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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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14
ㄹㅇ 송강호가 진짜 찐이지 ㅋㅋ
그 특유의 생활 연기가 진짜 독보적인 듯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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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18:44
난 최민식 생각남 ㅋㅋ
진짜 광기 섞인 연기하면서도 어느 순간 보면 그냥 사람 같아서 소름 돋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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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2026.10.30 20:27
난 이정은 배우가 이런 느낌인 듯함 ㅋㅋ
진짜 그냥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사람처럼 연기해서 소름 돋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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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안부부터 깊은 생각까지, 함께 나눠요.
와 짬바 미쳤네 ㄷㄷ
난 개인적으로 김혜수나 조승우가
이런 느낌인듯 함 ㅋㅋ